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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lecture

인터넷 강의는 말 그대로 인터넷을 통해 강의를 시청하는 것을 뜻한다. 흔히 줄여서 인강이라고 부르며, 꼭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 취준생 등 전 연령층이 학습을 위해 이용하는 보편적인 교육 수단이기도 하다.

목차
1. 상세
2. 특징
3. 역사적 변곡점
4. 단점
5. 영상

1. 상세

EBS 강의를 비롯한 수능 강의들, 공무원 시험 강의 등 각종 강의들이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며, 요즘은 대학교에서도 일부 과목을 인터넷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같은 원격대학이면 일부 출석 과목을 제외하면 다 인터넷으로 한다.

단지 강의를 틀어놓기만 하면 되고 아무도 통제를 하지 않기 때문에 공부 안 하고 딴짓을 하기에는 최적의 환경이다. 자기관리가 잘 안 되는 사람이면 인강은 그냥 브금으로 깔고 자신도 모르게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린다거나 하게 된다. 자신 없으면 그냥 기숙학원 등록하던가.

2. 특징

정배속만 가능한(?) 대면 강의와는 달리 1.2배속, 1.5배속, 심지어 2배속까지 조절하여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강사들의 말투가 랩처럼 변한다 단 일정 강의 시간을 충족해야 수료되는 경우도 있으니 남용은 금물이다. 또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무한 반복이 가능해 반복 학습이 용이하고, 장소 불문하고 노트북이나 태블릿, 혹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그곳이 곧 강의실이 되기에 공간의 제약이 덜하다.

3. 역사적 변곡점

2020년부터 2022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으로 인터넷 강의가 대면 강의보다 대세로 자리잡았다. 당시 초·중·고교 및 대학에서 전면 비대면 수업이 시행되면서, 인터넷 강의는 단순한 보조 학습 수단을 넘어 교육의 유일한 창구가 되었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화상 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강의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게 되었고, 대면 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이 교육 현장에 안착했다. 다만 이후 위드 코로나로 대면 수업이 일상화된 후엔 기존처럼 축소됐다.

4. 단점

위의 딴짓 외에도 일방향적인 VOD 강의의 경우 질문을 해도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기 어렵기 때문에 학습자가 고립될 수 있다는 소통의 부재가 단점으로 지적받기도 한다. 또한 고화질 강의를 수강하기 위한 기기 및 네트워크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 계층에게는 교육 불평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는 사람도 있다.(1)

5.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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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만 한국의 가구 인터넷 접속률이나 인터넷 속도를 감안하면 인프라 자체의 부족보다는 기기 성능이나 활용도의 격차로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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